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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위 여기저기

02018-09-12 19:50:50조회수 : 474작성자 : 한마리만

 

주중에 비가 많이 내려  수위가 140을 돌파하고

이수위에 충주호를 가보질 않아서  눈으로 확인할겸 포인트 답사를 가봅니다

 

 

높은다리에서 본 포인트    다 차버리고  물밖에 안보이네요

 

 

 

 

최상류  야구장 포인트   부유물로 가득차고  수초도 많이 자라 있네요

 

 

정치망도 있어서 포기 하고 발길을 돌립니다

 

 

단청교

만수가 145인걸로 알았는데  140이 실질적인 만수선 인가봅니다 눈에보이는 만수선이  다 찼네요

 

 

 

건너편 절벽이사라지고 없습니다..

135 이상은 할만한 포이트가 안보이는것 같습니다

 

 

 

 

 

도곡리도  새벽에 내린 비때문에  더이상 진입이 힘드네요..  

 

 

 

 

 

월악산쪽 이쪽도 상류는 부유물로 가득차고 포인트가 모두 사라졌습니다

 

 

 

차단기로 막혀 진입도  못했네요

 

 

 

삼탄상류쪽  여기도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여기도 진입못하게 막고 파고...

 

 

충주호 한바퀴를 다돌고  할수없이 발길을 돌려 원남지에 왔습니다

 

충주호와 다르게 흙탕물이네요..

 

 

 

원남지에서 저아님과 만나서 포인트 자리를 잡고  쓰레기 정리를 하였습니다

 

 

 

수심 7.6~8미터 나오는곳에 자리잡고  

 

저아님은 100미터 떨어진  수심 8.5미터권에 자리 잡았습니다  

 

밤늦게  감자로만님도 오시고   자리가 좁아서  길위에 대충 폈습니다

 

간밤에 저의 대에서는 누치 몇마리가 나오고   저아님 대에서는 입질이 왔으나  랜딩중 처박고  아침을 맞이 했습니다 

 일교차가 커서 새벽엔 쌀쌀하더군요 이제부턴 방한준비 잘 하셔야겠습니다

 

 

아침을 먹는중에  저아님 대에서  입질이 와서  한수를 했습니다  흙탕물에도 나와주니  고맙네요

72cm

 

 

 

 

 

그리고 저녁식사를 하던차에 또 한마리가 나옵니다    수초쪽으로 째서  꺼내는데 고생좀 했습니다

 

저수지임에도 불고하고  방류와 바람때문에  거대한 부유물이 왔다리 갔다리 하는바람에

원줄을 다 끌고 가서   하루에 몇번을  다시 갈아주고  많이 불편했습니다

 

저의 포인트에선  누치만  연신 나와서   손맛은 못보았습니다...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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