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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끝나지지 않은 잉어 조황

02007-11-26 00:00:00조회수 : 1,355작성자 : 잉생잉사

지난주말 잉어의 조황이 있는 장소입니다.

11월24일 25일 조황으로 지금 씨즌치고는
상당히 좋은 조황을 보였습니다.

경천호와 충주호에서 좋은 조황이 있었으며

경천호는 현재 고문님이 낚시 중이며

11월24일 오전에 총5번의 입질을 받아
잉어 4마리와 붕어 1마리를 올렸으며
11월24일 오후에 잉어 한마리를 추가하여
하루에 잉어 5마리와 붕어 한마리가 나왔습니다.

일요일인 25일에는 4번의 입질을 받아
3마리의 잉어를 올렸습니다.

봄 조황과 비슷하게 상당히 좋은 조황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전반적인 경천호 상황은
낚시를 하시는 분들이 4~5분 정도 계시는 상황으로
개인당 하루에 평균 1마리 정도이거나
이삼일에 한마리 정도의 조황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는 꾼들이 그리 많지 않아 출조를 하여도
포인트가 있는 상황입니다.

충주호 상황
지난주말(23일 저녁부터 25일 오전까지) 충주호로
4분이 출조하여 6~7마리 정도의 잉어가
올라왔습니다.

수심층은 약10메다~20메다 사이의
수심으로 지지난주인 17일과 18일에도 한가람님이
89cm의 잉어를 올린 장소입니다.
89cm의 잉어가 올라올때 날씨가 아침 기온이
영하5~6까지 떨어진 날에 조황이 있었던 것을 보면
겨울에도 기대되는 장소입니다.

아마도 올 겨울에 기대되는 장소이니 만큼
계속해서 이곳으로 출조가 이루어 질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곳의 장소는
조행기를 통해 공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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