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조황정보

게시물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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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내용 날짜 글쓴이(닉네임) 조회수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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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리 조황.. (24) 5.23.~ 5.25. 강천리 다녀왔습니다. 강산님, 잉초님, 왕대박님 그리고 제갈공룡 4명이었습니다. 우선 조과는 잉초님.....발갱이 1수! 왕대박님...

2008.05.26 제갈공룡 2,71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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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4일 (2) 울산지방은 밤부터 비가 부슬부슬 온다 어재 큰 애 네외가 와 모심기하고 나도 도왔던니 좀 피로하다 낚시터에 가기 실타 고기도 물어 안주고 낚시터에 가는것이 절거위야 하는데 요사이능..

2008.05.24 청송 1,35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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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5일 (3) 62 cm 한바리 결렀는데 잡아도 마음이 찜찜하다   뉘가 잡아 코를 뚤러 철사가 메여저 있다 불상하고 애처롭다   그래도 모처름 잡은지라 가지고 왔다   이글를 쓰면서도..

2008.05.15 청송 1,22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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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호] 월척붕어 장어 조황 소식입니다. (1) 연휴를 맞아 제법많은 분들이 충주호를 찿았으며 .. 쌀쌀한 날씨속에 바람까지 많이 불어 낚시 여건은 그다지 좋지를 못했습니다. 하천낚시터와 솔낚시터에는 붕어낚시를 즐기는 분들이 많았으며 목..

2008.05.12 남한강 2,03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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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호] 장어낚시 본격적인 입질이 시작되나 봅니다. 소폭의 내림수위를 보이고 있는 충주댐의 현재 수위가 123.7m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지류권의 상류에서 본격적인 장어 입질이 이어지고 있으며 지난밤에는 명서리에서 7~800g의 준수한  씨알이 낚였으..

2008.05.10 남한강 1,72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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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9일 5월 9일ㅣ 마이데스크   아까시이 꽃이 활짝 피였네 예년보더 2-3일 읽직 핀것 같다   오늘은 71 한바리 올렸다 낚시하고 72가 최대어 였고 오늘이 ..

2008.05.09 청송 93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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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호] 이제 월척의 그림자가 보이기 시작하네요, 모처럼만에 찿아온 황금연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계신지요? 아직까지 충주호 시즌이 조금은 이른감도 있고 조황도 없었지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제법 오랫만에 올리는 조황 소식입니다. 연..

2008.05.05 남한강 1,35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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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호] 명서리에서 제법굵은 씨알의 장어가 낚였습니다. (2) 올해는 이른 봄부터 많은 분들이 충주호를 찿아 장어낚시를 했지만, 4월초에 1.3kg의 대물급이 낚였을 뿐 거의 한달동안 입질 소식이 없다가 2~3일전부터 상류권인 명서리에서 잔씨알의 입질소식이 ..

2008.05.05 남한강 1,85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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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일 울산은 안개가 끼는 날이 흔치않다 일년에 3-4일 정도 물안개는 가끔 볼수있다 금년덜어 물안개 처음이다 낚시터에 가 앉아 있으니 신선이 구름위에 앉아 있는 느낌이다 ..

2008.05.03 청송 92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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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호 (4) 4.26.이른 아침 춘천호 밤나무골로 5월 연휴 2박을 위해 답사차 둘러보러 갔습니다. 이미 좋은 포인트들은 장박하시는 분들이 자리를 마련하고 계시고, 더 좋은 포인트들은 낚시터가 자리를 잡고 있어 자리잡기..

2008.04.29 제갈공룡 1,33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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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9일 (2) 중류쪽에 닐 한데가 하루쪽으로 쭉 갔다 우선 기분 좋다 닐 감으니 힘없이 딸려온다 60정도 댈것같다 집에와서 재어본니 61 센치다 금년덜어 처음이다 ㅎㅎㅎ 빙어 잡고 나아둔 ..

2008.04.29 청송 1,04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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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8일 상류 물 덜러오는곳에 빙어는 계속 모여 덜고예 죽은 빙어 물위에 뜨 단니는 것도 그의 없다 어너 젊은이의 말이 오리가 물어 상처 받은놈이래 신빙성이 높다 오리가 없어지자 뜨는 빙어도 없네 오늘..

2008.04.28 청송 91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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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6일 오늘이 26일이네 ㅎㅎ 어제 오후 늣게 가서 빙어 30마리 잡았다 새우넣고 매운탕 해 먹었다 오늘 아침에가 한번뜨니 한 40마리댄다 그런데 다시 허터진 빙어가 모일러면 한참..

2008.04.26 청송 88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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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3일 못자리에 야콘 심으랴 바빠서 또 비도 왔고 통발를 털지 못하다 몇일 만에 어재 털었다   허허 미꾸라지가 한사발 새우가 한사발이다 오후에 낫선 사람들이와 2만원 주고 다 가저간다   ..

2008.04.23 청송 88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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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9일 (1) 어재는 정기검진에 약 타는 날 모처름 시네간이 전 덕찬 친구가 하늘 나라로 가셨다하네 명복을 빈다고 술를 한잔 하였던니 오늘 아침에 낚시터에 간니 흔덜 흔덜 하다 송정 저수지는 ..

2008.04.19 청송 99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