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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받침틀

12007-12-27 00:00:00조회수 : 19,165작성자 : 잉생잉사

멀티틀은 기능이 여러가지로 다양하여 멀티받침틀로 이름을 지었습니다.
다음은 멀티틀의 구성품 및 다양한 기능 소개입니다.

▶멀티받침틀 구성품입니다.

가방 1개
센서-센서는 방울 타입으로 집게 방식에 비해 작동법이 손 쉬워서
사용이 편리합니다.
30M 배선
유선부저-부저는 유선으로 30M 배선을 이용해 텐트로 끌어서 설치가 가능하고
센서 컨넉터에 직접 설치를 할 수도 있습니다.
접이식 다리 2개
앞 부분 지지대 1개
뒤 부분 지지대 1개
조립 나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멀티받침틀의 여러가지 다양한 기능입니다.

▶방울타입 센서(들어오는 입질 차고 나가는 입질 모두 감지)
방울타입의 구조로 되어 있어 집게를 이용해 줄을 잡아주는 방식이 아니고 줄을
갖다 걸기만 하면 작동되기 때문에 사용이 편리합니다.
실제 사용시 집게 타입보다 상당히 편리합니다.
들어오는 입질 차고 나가는 입질 모두 감지합니다.


▶방울타입 센서의 또 다른 기능(차고 나가는 입질만 감지 가능)
아래 사진과 같이 방울센서를 뒤 부분에(OFF상태) 고정하고 줄을 걸면 들어오는 입질은
감지하지 않고 차고 나가는 입질만 감지합니다.
야간에 이 상태로 설치 후 사용하면 잉어의 입질은 차고 나가기 때문에
감지를 해서 잡을 수 있고 잡고기 입질시는 감지를 할 수 없어서
편히 잠을 잘 수가 있습니다.


▶센서는 입질시 입질이 온 낚시대에 불이 들어오며
받침대 본체와는 탈부착 타입으로 조립시 구멍으로 끼워주기만 하면
사용이 가능하고 분해서 그냥 뽑아서 가방에 보관하면 됩니다.


▶릴씨트이 길이가 짧은 릴대 거치 방법입니다.
아래 사진과 같이 받침대의 앞 부분 지지대와 뒤 부분 지지대를 상단 쪽으로
설치하고 사용하면 릴씨트이 길이가 짧은 릴대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릴씨트이 길이가 짧은 릴대는 아래 사진과 같이 사용을 해도 가능합니다.
받침대의 앞 부분 지지대와 뒤 부분 지지대를 서로 바꾸어서 설치해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상기의 두 가지 방법을 적절히 이용하면 국내에서 생산되는
모든 릴대가 릴씨트의 길이에 관계없이 거의 장착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받침대의 앞 부분 지지대와 뒤 부분 지지대에서 릴대와 접촉되는 거취부위는
우레탄 고무를 씌여서 사용시 낚시대가 미끄러지지 않게 하였습니다.


▶릴대와 접촉되는 거치대는 좌,우로 이동이 가능하고
좌,우 회전이 가능하여 낚시대의 설치 간격을 조정할 수 있으며
낚시대의 좌,우 설치 각도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나사를 풀러서 조정하고 나사를 잠그면 고정됩니다.


▶또한 거치대는 완전히 탈부착을 할 수도 있어서
탈착시 4구 받침틀로 사용이 가능하고 1개를 별도로 부착시
6구 받침틀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앞 부분 및 뒤 부분 동일하게 해 주어야 합니다.


▶낚시대를 수직에 가깝게 세워서 장착이 가능하고
수평에 가깝게 눞혀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접이식 다리 채택으로 분해 조립이 간단합니다.
▶다리와 다리 사이에 가로 지지대를 설치하여 설치시 안정감이 뛰어납니다.
가로 지지대 분해시 사진과 같이 나사를 완전 분해하지 말고 살짝 풀른 상태에서
분해를 하고 차후에 조립시 다시 나사를 조금만 조여주면 됩니다.
(가로 지지대는 분해를 해도 나사는 장착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 외 멀티받침틀의 장점으로는 받침대를 지지하는 돌이 필요없으며
무게가 상당히 가벼우면서도 튼튼합니다.
거기다가 가격도 착한 가격이라 불리울 만큼 경제적입니다.

▶멀티받침틀은 제작하는데 약6개월 정도의 기간이 소요된 듯 합니다.
그냥 단순하게 제작하면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지만
사용자의 입장에서 보다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하게 하였고
기능도 여러가지로 사용이 가능하도록 제작을 하다 보니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특히 고장시 여러가지로 불편한 점이 많기 때문에 고장을 최소화 시키기 위해
부품을 아주 단순하게 제작하여 고장률도 상당히 적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장어용 받침틀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장어용 틀은 배선,센서,부저를 빼고 구입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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